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반려견의 모든 것

다양한 종의 싸움견 불도그

by 종꿍이의 하루 2023. 1. 27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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눈길에서의 불도그

체고 : 31~36cm
체중 : 23~25kg
출생지 : 영국
성격 : 조용하고 온순하며 참을성이 강함.

다양성을 가지고 있는 불도그

불도그의 새끼는 불펌이라고 하며, 동명의 소총 종류를 가리키는 단어는 여기에서 유래했다고 한다. 영국 해군의 마스코트로 사용되기도 하고, 포기할 줄 모르는 성격과 특유의 우직함과 끈기를 닮은 불도그가 미 해병대의 상징적인 동물이라고 한다. 그리고 복도그의 종류는 엄청 많은 종류가 있음을 볼 수 있다.

잉글리쉬 불도그

 머리는 크고 둥그런 모양에 짧은 주둥이와 짓눌린 듯한 얼굴을 가지고 있으며, 눈은 어둡고 이마 밑쪽으로 낮고 넓은 위치에 자리 잡고 있다. 그리고 코는 검은색에 약간 위로 향해 있고, 턱 크기는 크고 넓으며 툭 튀어나와서 아래턱은 윗입술 보다 툭 튀어나와 밑에 절치를 드러내는 모양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. 입술은 축 늘어지고 두툼지며, 뺨은 둥글고 옆으로 튀어나왔다고 한다. 귀는 얇고 작으며 덮개처럼 앞으로 각 져서 이마 쪽으로 기울어져 있는 특징이 있다. 또한 목은 짧고 굵으며 거대하고 근육질이며 넓은 어깨를 가지고 있다. 가슴은 깊고 꽉 차있으며, 등은 원통형 모양에 살짝 구부러져 있다. 이 견종의 둥근 엉덩이는 등의 높이보다 약간 돌출되어 있고, 두껍고 짧은 꼬리는 곧거나 나사모양처럼 되어있다.​

아메리칸 불도그

코는 검은색, 붉은색, 회색, 갈색이며 이 중 사람들은 검은색을 가장 선호한다고 하며, 눈은 보통 갈색이며, 눈 테두리는 검은색이 보통이라고 한다. 짧고 부드러운 털은 다양한 얼룩무늬가 있는데 흰색, 붉은색, 갈색, 황색의 색이 나타난다고 한다.

프렌치 불도그

프란스가 원산지이며, 25~33cm 정도의 체고와 9~13cm 정도의 무게를 가진 중형견으로 대부분의 불도그와 비슷하게 생겼다고 하나 이 견은 프랑스인들에 의해 다른 종과 교배되었다고 하는데 특히 토종 테리어와 퍼그와 많이 교배가 이루어졌다고 한다. 그래서 프렌치 불도그는 19세기말 미국으로 전래된 이후 다른 나라에서도 본격적으로 알려진 계기가 되었다고 한다.

 이외의 더 많은 이름을 가지고 있다고 하며, 일반적으로 우리가 불도그가라고 불리는 견은 잉글리쉬 불도그를 지칭해는 뜻이라고 한다. 하지만 국내에서는 잉글리쉬 불독이 아니라면 프렌치 불독을 많이 키운다고 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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요즘 많이 키우지만 어려운 점이 많다?

 털이 많이 없을 것이라 생각했는데 단모종이라는 털이 많이 빠지긴 하지만 문제는 털이 짧고 빳빳해서 한 번 안고 나면 무수히 옷에 박혀 있는 털을 볼 수 있다는 점에 털 관리가 중요하고 주변 털이 날리는 경우도 많다고 한다. 실내에서 키울 시 각오해야 한다고 한다. 왜냐하면 주름이 많아 얼굴 관리를 자주 해줘야 되고 개체에 따라 다르지만 침을 많이 흘릴 수 있기 때문에 기온의 문제도 각별히 신경 써야 한다. 또한 독특한 외모에 혹해서 분양받는 건 가급적 삼가는 것이 좋다. 거의 종들도 비슷하겠지만 좋아서 분양하는 것은 그 견에게 도움을 주는 것이 아니다. 불도그에 대해 충분한 공부 후에 분양받기를 권합니다.

 

 불도그는 생김새가 다른 견종들에 비해 유독 개체차가 심하다는 부분이다. 부모의 영향을 크게 받으므로 아무 데서나 받아서 키우는 건 좋은 방법이 아니라고 한다. 가급적 부모견들도 확실히 보고 웬만하면 좋은 켄넬에서 분양받아야 하는 것이 다른 견을 분양하는 것과 다른 점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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